엔진아라
독립 분석. 같은 잣대. 인접 단지 후류까지.엔진아라는 바람과 부지에서 최적 터빈 배치, 후류를 반영한 발전량, 발전원가까지 하나의 계산 체인으로 분석합니다. 모든 사업에 같은 규칙을 적용해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엔진아라 보고서는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어떤 자료를 쓰는가
사업 자료는 공개 기록, 곧 전기위원회 회의록의 허가 결정과 환경영향평가서입니다. 바람은 그 보고서에 실린 실측을 ERA5 로 2013~2025년 평균에 맞춰 쓰고, 없으면 Global Wind Atlas 값을 허브 높이로 환산합니다. 수심은 국립해양조사원 BADA2024 자료이며 위성 풍속 지도는 쓰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쓸 수 있는가
초기 타당성조사로, 금융용 발전량 평가(EYA)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발전원가는 입찰가 예측이 아닌 잣대입니다. 바람 기준값은 대부분 실측이 아닌 모델값(Global Wind Atlas)이고, 후류 모델은 북해 실측 기반이라 국내 해역 검증 전입니다. 한계는 보고서마다 밝힙니다.
엔진아라 · 보고서 제2부
기술 분석
확정 기종 또는 15 MW 급 참조 터빈(로터 240 m, 허브 150 m)을 허가 구역 안에 로터 지름 4.5배 간격 이상(조밀 배치가 승인된 사업은 3.0~4.0배)으로 놓고 TopFarm 으로 최적화합니다. 후류는 PyWake TurbOPark 모델로 인접 단지까지 계산하고, 발전량은 P50 · P75 · P90 으로 냅니다.
- 03부지
- 04풍자원 분석
- 05터빈 배치
- 06발전량
- 07후류와 인접 단지
엔진아라 · 보고서 제3부
경제성 분석
발전원가(LCOE)는 연 단위 건설비와 운영비를 순 발전량으로 나눈 값으로, 건설중 이자와 공유수면 점용료를 포함합니다. 세전 할인율 8.3%는 부채 70%(금리 6.0%) · 자기자본 30%(세후 10.0%) 가정입니다. 발전원가 자체에는 지원제도 수익을 넣지 않으며, 보고서는 REC 가중치로 만든 가용수익 기준과 견주고 계약기간 연장 시나리오, 민감도, 전국 위치(지수)를 더합니다.
- 1방법: 발전원가 공식
- 2제도 시나리오: 계약기간 연장
- 3건설비: 성분과 근거
- 4운영비와 점용료
- 5민감도: 무엇이 결과를 움직이나
- 6전국 분포 안의 위치와 한계
